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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군산병원,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1-09-24 08:11:05
  • 조회수1418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은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전라북도 최초로 최우수기업(참여기업부문)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일학습병행 사업운영관리 및 기업 현장교육의 전문성을 가진 참여기관의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로 8년째 개최하고 있다.

동군산병원은 지난 5년 동안 지속적인 교육·훈련실시로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219명, 기업현장교사 50여명을 양성했다.특히 일학습병행을 통한 맞춤형 교육운영으로 ‘의료코디네이터’ 국가자격증 취득과 퇴사율 감소, 정규직전환, 고용유지율 증가 등의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이성규 이사장은 “코로나19와 맞서는 의료현장에서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웃음을 잃지 않은 직원들 덕분에 이번 수상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능력중심 사회구현을 위한 일학습병행 국정과제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인재육성과 더불어 지역사회 보건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군산병원은 지역내 고용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일자리창출 국무총리상 수상과 2020년 도내유일의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